|
63 |
성명
성명] 1,115명 조합장을 협박하며 기어코 연임 노욕을 부리는 이성희는 당장 사퇴하고 수사당국은 즉각 수사…
 |
전국협동조합노조 |
11-21 |
307 |
|
62 |
성명
성명] 사적 영달을 위해 농협을 팔아먹는 인사는 절대로 안된다
 |
전국협동조합노조 |
11-14 |
326 |
|
61 |
성명
성명] 횡령농협의 오명을 키우고 있는 것은 농협중앙회의 불통과 단절이다
 |
전국협동조합노조 |
07-15 |
363 |
|
60 |
성명
성명] 농협중앙회는 카드·보험사업실적을 통한 특별승진전형을 즉각 중단하라
 |
전국협동조합노조 |
01-26 |
395 |
|
59 |
성명
211222)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응분의 책임을 지게 될 것!
 |
전국협동조합노조 |
12-22 |
287 |
|
58 |
성명
211111) 요소대란 사태 관련 對농협중앙회 기본입장
 |
전국협동조합노조 |
11-11 |
302 |
|
57 |
성명
불법사찰 실행주범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장 승진인사 웬말이냐 즉각 처벌하라!
 |
전국협동조합노조 |
11-11 |
311 |
|
56 |
성명
이젠 조합장은 사용자도 아니라는 청주지방법원의 판결을 규탄한다.
 |
전국협동조합노조 |
09-13 |
387 |
|
55 |
성명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에 대한 구속을 규탄한다
 |
협동조합노조 |
09-03 |
375 |
|
54 |
성명
진짜사장 이성희 나와라
 |
전국협동조합노조 |
08-30 |
375 |
|
53 |
성명
농축협 임원 여러분께!(=이번엔 농협전산망 제대로 하자!)
 |
전국협동조합노조 |
08-24 |
397 |
|
52 |
성명
긴급호소문> 우리가 할 일은 분노하고 행동하는 것!
 |
전국협동조합노조 |
03-09 |
431 |
|
51 |
성명
성명] 공짜노동 부추기고 농협에 아무런 실익이 없는 택배 사업은 중단해야 한다
 |
전국협동조합노조 |
03-03 |
452 |
|
50 |
성명
0226성명-3농(농업,농촌,농협)의 위기에 등돌린 예금자보호기금을 규탄한다!
 |
전국협동조합노조 |
02-25 |
475 |
|
49 |
성명
성명] 농협개혁을 위한 농협중앙회장의 조합장 직선제 선출제 도입을 환영한다.
 |
전국협동조합노조 |
02-23 |
5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