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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축협 상호금융예금자 보험료 즉각 면제 촉구 기자회견

작성일
2021-02-23 17:55:30
작성자
전국협동조합노조

 전국협동조합노조는 2021년 2월 23일(화) 11시 농협중앙회 앞에서 ‘3농(농업·농촌·농협) 위기 극복을 위한 농·축협 상호금융예금자보험료 면제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1년도 농축협 상호금융예금자보험료를 확정하는 농협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관리위원회가 오는 2월 25일 개최 예정인 바, 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통해 다시 한 번 상호금융예금자보험료 즉각 면제 및 목표기금 적립 요율 인하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민경신 위원장은 여는말을 통해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우리 노조가 지난 한 해 지속적으로 요구한 사항에 대해 코로나 핑계만 대며 회피하였다’고 규탄하면서 농협 동인들과 노동조합의 간절한 요구에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거든 회장직을 내려 놓으라고 강력 항의했다.

 

 이재진 사무금융연맹 위원장도 연대사에서 ‘기금적립요율을 충분히 충족하여 예금자보험료를 적립하고 있는 만큼 시중은행 수준으로 즉각 하향할 것을 요구했고 사무금융노동자들과 함께 연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경 부위원장의 투쟁발언과 김석 부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을 끝으로 기자회견을 마쳤으며, 작년 지역농축협 조합장 및 동인들 그리고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조합원 동지들께서 모아주신 서명지를 농협중앙회에 전달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한편, 기금관리위원회가 열리는 2월 25일(목) 오전 9시반부터는 농협중앙회 앞에서 선전전 등 투쟁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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