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소식마당

소식

Home > 소식마당 > 소식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남서울신협지회 1차 단체교섭

작성일
2026-04-15 14:17:37
작성자
협동조합업종본부

d168311b43f0545441e6f29f9fb7d35e_1776230
d168311b43f0545441e6f29f9fb7d35e_1776230
d168311b43f0545441e6f29f9fb7d35e_1776230
d168311b43f0545441e6f29f9fb7d35e_1776230
 

남서울신협지회는 413() 오후 2, 남서울신협 이사장실에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1차 단체교섭을 진행했다.

이날 교섭에는 김철수 수석부위원장, 류동연 조직실장, 이동근 조직국장과 김덕윤 지회장, 김고운 부지회장, 도화연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사측에서는 이광일 이사장, 강석근 부이사장, 박병철 이사, 우국창 전문이사, 김기덕 전무가 자리했다.

교섭은 노사 교섭위원 소개와 대표 인사로 시작됐으나, 사측 이사장이 민주노총과 노동조합에 대한 부정적·혐오적 발언을 이어가며 긴장이 고조됐다. 이에 노동조합 교섭대표는 부당노동행위 소지가 있는 발언이라며 강력히 항의했고, 양측 간 언성이 높아지는 등 충돌이 빚어졌다.

이후 사측은 이날 교섭을 상견례 수준으로 마무리하고 추가 검토 후 재교섭을 진행하자고 제안했으며, 노동조합은 실무교섭을 충분히 진행한 뒤 2차 본교섭에서 합의안 도출과 쟁점사항 논의를 이어가자고 맞섰다.

결국 노사 양측은 지회 차원의 실무교섭을 진행한 후 4월 중 2차 본교섭을 개최하기로 합의하며 1차 교섭을 마무리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