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9일 오송 에이스 컨퍼런스센터 회의실에서 전보협-(주)NH생·손보사 실무협상과 전보협 의장·간사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실무협상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정례협상을 6월 11~12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주요 의제로는 ▲‘전보협과 사전협의’ 약정 및 운영규정 위반 문제 제기와 개선 방안 ▲2025년 말 기준 보험사 손익현황 보고 제출 및 농축협 지원 확대 ▲방카룰 도입 유예 연장 등 보험 특례 ▲농업인 안전보험, 질권 설정 시 확정일자 시행, 타 채널 관련 사안 등 그동안 처리되지 못한 주요 현안들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