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농협 대응 TF팀은 4월 22일 오전 11시 대충세본부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조합감사처의 미온적 대응에 대해 항의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또한 TF팀은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현수막 게시를 추진하고, 게시 장소 검토와 집회 신고 등 관련 절차를 병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장항읍 장날(3일, 8일)에 맞춰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기로 했다.
향후 대응은 지방선거 이후 상황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